공지

[CoC 시나리오집] 낙화유수 인포




Call of Cthulhu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집 [낙화유수] inpo 페이지입니다.

표지/내지 디자인: 빵야 (@bbangyaa_ ) 님 

표지는 레디메이드 표지를 분양받았습니다.





사양과 가격

A5 / 무선제본 /  134페이지 / 구매자 전원 웹공개 시나리오 조회 제공

가격: 배송비 미포함 18,000원 

배송비: 4,000원 (도서 산간지역: 6,000원)


수요조사 폼: http://naver.me/xl3dN9YP 



전체 시나리오 관련 주의사항

  • 이 시나리오집은 '도서출판 초여명 사'에서 출판한「Call of Cthulhu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7판」을 이용하여 작성된 비공식 팬메이드 2차 창작물을 한곳에 모아둔 소장본 시나리오집입니다.
  • 모든 시나리오는 로스트 확률이 존재하며, 트리거를 자극 할 수 있는 예민한 요소가 포함됩니다. 각 시나리오에 포함된 트리거 요소를 잘 읽어보시고, 플레이가 어려우시다면 구매를 재고해주세요.
  • 모든 시나리오 안에 신화생물에 대한 라이터의 독자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 공개된 장소에서의 키퍼링과 룰북 없는 키퍼링을 엄금합니다. 스포일러는 후세터 등 쿠션 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나리오집에 포함되는 시나리오들은 기간이 정해져 있는 시나리오이며 특정 기간이 지나면 모두 비공개로 돌아갑니다. 이후 재공개 예정은 없습니다.
  • 파본교환은 인쇄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흐리거나 낙장이 발생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택배로 인한 파본은 도를 넘은 찍힘이나 페이지가 찢어져서 도착 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배송 이후 파본을 받으신 분은 dm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세요! dm이 닫혀 있다면 lets_be__@naver.com 으로 연락 주세요.
  • 시나리오집에만 수록되는 비공개 시나리오는 시나리오집에만 수록 될 예정이며, 웹공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록 시나리오 안내

1. 홍화연담 紅花淵潭

개요

가슴을 억죄는 통증. 기침을 할 때 마다 폐가 찢어지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눈앞은 흐려져만 갑니다. 무슨 병일까요, 당신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매일을 침상에서만 보내고 있습니다.

"널 고칠 수 있는 약을 꼭 찾아오마."

그렇게 kpc가 당신을 두고 떠났습니다. 당신을 고칠 수 있는 약을 찾기 위해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녀요. 

오늘은 kpc가 떠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연락이 끊긴지, 3개월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나는 오늘도 이 장소에서 kpc,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그 때. 당신에게 하나의 서찰이 도착합니다.


웹 공개 페이지: https://lets-be.postype.com/post/3942950 



2. 월하허랑 月下虛狼

개요

밤이 되면 세상을 울리는 울음소리가 있습니다. 그 소리는 사람들로하여금 공포에 휩싸이게 만들었어요. 늑대로 가장한 인간의 울음소리. 그것은 죽음의 소리였고, 절망의 소리였습니다.

kpc와 탐사자. 당신들은 왕의 명령을 받아 이 늑대들을 사냥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은 어린 시절, 누군가를 늑대에 의해 잃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의 소중했던 사람, 혹은 당신들의 부모님이었을 수도 있겠죠. 

오늘 밤도 여전히 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인간들을 잡아 죽이기 위한, 인랑(人狼)들의 울음소리가. 그리고 당신들은 그 소리를 듣고 창검 그리고 활을 들고 거리로 나섭니다.

그들을 모조리 죽이기 위하여.


☆ kpc와 탐사자의 직업은 늑대, 이리를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전문 도살랑(刀殺狼)으로 고정됩니다.


웹 공개 페이지: https://lets-be.postype.com/post/4289015 



3. 용루적적 龍淚寂寂 

개요

변방에 있는 어느 자그마한 마을에는 용이 살고 있다는 전설이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용은 마을의 사람들을 수호하며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고 하죠.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마을에는 역병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용에게 제물을 바치면 용이 힘을 얻어 병을 막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물을 바치기 시작했어요. 

제물은 음식일 때도 있었고, 산짐승일 때도 있었죠. 제물을 바칠 때 마다 역병은 물러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역병은 자주 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속이라도 한듯, 제물을 바치면 역병이 물러났죠.

"이는 용이 제물을 받고싶어 패악질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마을 사람 중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용은 결국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가 버릴 것이라고요. 

하여 그들은 용의 패악질을 끊어내고자 합니다. 

그 용의 목숨을 끊어서라도. 

탐사자, 당신은 용을 잡기 위해 꾸려진 토벌대원 중 한명입니다.


☆ kpc는 용, 탐사자는 용을 잡기 위한 토벌대원으로 고정됩니다.

☆ 선 성향의 kpc가 어울립니다.


웹 공개 페이지: https://lets-be.postype.com/post/4596286 



4. 풍전등화

개요

사방이 물로 뒤덮힌 물의 국가, 수연국. (水聯國) 

사절이 오면 그 물에 감탄하지 않는 이가 없었으며, 맛좋고 깨끗한 물은 모두의 자랑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더위를 피해 물가로 간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들의 알 바가 아니었습니다. 본인들의 일이 아니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탐사자들은 오랜만에 모여 밤 늦게까지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절하듯 잠이 들어 일어난 날 아침. 그 날부터 당신들의 절친한 친우 하나가 보이지 않습니다. 


웹공개: 현재 공개 기간이 지나 비공개로 돌아가 있습니다.

인원: 2~4인 동양풍 다인 시나리오

크리처 아포칼립스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쓰비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

시나리오
시나리오
구독자 187

0개의 댓글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